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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특선] 코스타리카 3박4일

가격: $1495 (항공별도)
최소출발인원: 10명
출발일: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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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일정
1일차 (11/24)
장소 교통편 시간 행사일정
석: 호텔식
LOS LAGOS HOTEL (www.hotelloslagos.com)
각지역

칸쿤
항공편 00:00AM 미국 각 지역 출발
칸쿤 도착 
산호세 도착 
ARENAL (아레날) 화산지역으로 이동
석식 및 호텔 투숙


2일차 (11/25)
장소 교통편 시간 행사일정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현지식
RADISSON SAN JOSE (www.radisson.com)
칸쿤   전일
조식 후 오전 자유시간 (옵션투어 또는 온천욕)
아레날 화산에서 흐르는 노천온천에서 식물원 같은 밀림을 경험하며 온천욕 (타바콘-알칼리) *수영복 필수*
[선택관광] CANOPY - $50~55(1인) 양 편의 나무에 연결된 와이어에 트롤리(도르레)를 걸어 빠른속도로 반대편으로 이동하는 스릴만점! 재미있는 레포츠
산호세로 이동
석식 및 호텔 투숙 
 

3일차 (11/26)
장소 교통편 시간 행사일정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한식
RADISSON SAN JOSE (www.radisson.com)
칸쿤   전일 조식 후 
세계 제1의 화산 규모의 뽀아스 화산 관광
라쁘스 나비공원, 폭포 관광 후 커피농장 방문
석식 및 호텔 투숙

4일차 (11/27)
장소 교통편 시간 행사일정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칸쿤


워싱턴
항공편 00:00PM
기상 후 
기적의성당, 재래시장 방문
중식 후 공항으로 이동
산호세 출발
각 지역 공항 도착 후 개별해산
안녕히 가십시오

상세일정

투어루트

˚F JAN FEB MAR ARR MAY JUN JUL AUG SEP OCT NOV DEC
MAX 73 75 77 78 78 78 77 77 76 77 75 73
MIN 59 59 60 60 62 62 62 62 60 60 60 59


산호세

코스타리카의 수도인 산호세는 교통 중심지이므로 대부분 여행자들은 산호세에서 며칠간 보낸다. 다른 중남미의 수도들보다 북미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백화점이나 쇼핑몰, 패스트푸드 체인점들을 쉽게 볼 수 있고, 박물관, 레스토랑, 화려한 시장, 그리고 상쾌한 기후로도 유명하다.


재래시장

가장 큰 시장은 메르카도 센트랄로 매우 바쁘게 돌아가는 시장이며 살아있는 칠면조에서 가죽 제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팔며, 이 도시에서 가장 싼 식사를 할 수 있는 곳들도 있다. 대부분의 싼 호텔들과 식당들은 센트랄 거리 서쪽에 아베니다1과 아베니다2 사이에 있다.


뽀아스 화산

뽀아스 화산은 휴화산으로써, 해발 2,709m에 있고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 깊이가 300m, 폭이 1.5Km에 달한다 그 옆으로 30분 거리에 라빠스 나비 공원과 폭포에서는 밀림 트레킹이 가능하며, 그안에 수천종의 나비와 벌새, 난꽃 등을 볼 수 있는 자연 식목원과 3개의 폭포를 더 볼 수 있다.


라파스 나비공원 폭포

라파스나비 공원안에 있는 폭포는 스페인어로 ‘카타라타 데 라파스(Catarata de La Paz)’ "La Paz"는 스페인어로 ‘평화’라는 뜻이다 . 알라후엘라로부터 31km 떨어져 있으며 바라블란카 (Varablanca)와 신초라(Cinchora)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라파스강이 화산 지대를 8km 횡단하여 흐르다가 폭포를 형성한 포아스 화산 동쪽편의 우림(雨林) 사이로 지나간다.


커피농장

코스타리카는 법적으로 아라비카(Arabica) 종만을 재배할 수 있고, 커피 고유의 품질을 최대로 유지할 수 있는 습식 가공법(Wet Method)을 사용하여 완벽한 커피를 생산한다.


아레날 국립공원

1995년에 설비 된 아레날 국립 공원의 이라수 화산은 사화산 (3,420m)이며, 큰 분화구가 있고, 고지대여서 춥다. 난 공원은 코스타리카내에 서식하는 약 1,500여종의 야생 난꽃과 전시장, 대나무 숲이 있고, 시원한 밀림공기와 함께 각종 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식목원이다. 


타바콘 온천

“타바콘 온천”은 완전 자연산으로서 시냇물이 흐르다가 이 화산의 용암에 의해 따듯하게 데워진 (섭씨 40도) 순수 알카리성 물이며, 이 자연산 물이 흐르는 지점에 식물원을 만들고 작은 폭포처럼 만든 온천으로 다녀간 대부분 관광객들은 세계적인 명물로 칭찬했고, 온천 때문에 다시 오시겠다는 다짐을 하곤 한다.


CANOPY (선택관광 - $50~$55/1인)

양 편의 나무 또는 지주대 사이로 튼튼한 와이어를 설치하고 탑승자와 연결된 트롤리(trolley, 도르래)를 와이어에 걸어 빠른 속도로 반대편으로 이동하는 스릴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레포츠 .


체크리스트
예약현황